2026년 출산·양육 지원금
- 첫만남이용권: 첫째 200만 원, 둘째 이상 300만 원 (국민행복카드 바우처, 출생 후 2년 안에 사용)
- 부모급여: 0세(0~11개월) 월 100만 원, 1세(12~23개월) 월 50만 원.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보육료 바우처를 뺀 차액을 현금으로 받습니다.
- 아동수당: 만 9세 미만 월 10만 원 (2026년부터 확대). 비수도권·인구감소지역은 5천~2만 원이 더해집니다. 지급 연령은 2030년까지 해마다 1세씩 올라갑니다.
출생신고를 할 때 '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'로 한꺼번에 신청하면 편합니다. 출생일로부터 60일 안에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.
지자체마다 출산축하금·양육수당을 따로 주는 곳이 많습니다. 사는 시·군·구 홈페이지에서 함께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