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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출산·육아 지원금 2026

임신부터 아이가 자랄 때까지 받을 수 있는 지원입니다.

부모급여

0세 월 100만 원, 1세 월 50만 원

대상
만 0~1세 아이를 키우는 가정 (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뺀 차액)
신청
출생신고 때 행복출산 원스톱 또는 복지로·주민센터

아동수당

월 10만 원 (비수도권·인구감소지역 10.5만~12만 원)

대상
만 9세 미만 아동 (2026년,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확대)
신청
복지로·주민센터

첫만남이용권

첫째 200만 원, 둘째 이상 300만 원 (바우처)

대상
2026년에 태어난 아이 (출생 후 1년 안에 신청)
신청
출생신고 때 함께, 복지로·주민센터

가정양육수당

월 10만 원 (농어촌·장애아동은 더 많음)

대상
만 24~86개월 아이가 어린이집·유치원을 다니지 않을 때
신청
복지로·주민센터

임신·출산 진료비 (국민행복카드)

100만 원 (다태아는 태아 1명당 100만 원)

대상
건강보험에 가입한 임산부
신청
건강보험공단·카드사

출산전후휴가 급여

90일(다태아 120일), 월 최대 220만 원

대상
출산하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 (배우자는 출산휴가 20일)
신청
고용24

육아휴직 급여

1~3개월 월 최대 250만, 4~6개월 200만, 이후 160만 원

대상
만 8세 이하(초2 이하) 자녀를 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
신청
고용24

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

주 10시간분 통상임금 100%(상한 250만) + 나머지 80%(상한 160만)

대상
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주 15~35시간으로 단축
신청
고용24

자녀장려금

자녀 1명당 연 50만~100만 원

대상
18세 미만 자녀가 있고 부부 연소득 7천만 원 미만, 재산 2.4억 원 미만
신청
매년 5월 홈택스·손택스

출산·육아 지원금 안내

임신부터 아이가 자랄 때까지 받을 수 있는 지원입니다. 출생신고 때 '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'로 부모급여·아동수당·첫만남이용권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지원금은 예산 소진·지자체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복지로(129)나 각 공식 사이트에서 꼭 확인하세요.